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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스 고객사 1,000 계정 돌파!!

블리스 고객사 1,000 계정 돌파!!

어떻게 하면 사무실에 카페 수준의 커피를 편리하게 전할수 있을까.
블리스는 그런 고민에서 시작됐습니다.
이제 상징적인 마일스톤을 하나씩 찍게 되니 감격이 가득합니다.

1,000 고객의 의미는 매우 커서 T사, A사 등 커피 업계의 기존 강자들이 5년 이상 해당 사업을 해오면서도 700 계정 미만이고 연간 고객 유지율도 40% 내외인것을 보면 그 동안 기존의 사무실 커피에 얼마나 만족하지 못하셨을지 짐작이 됩니다.

사실 브라운백은 그동안 전국 2천곳 이상의 카페에 원두를 공급하면서 혹독하게 원두의 품질과 가격, 가치에 단련되었습니다. 커피전문점을 운영하시는 분들의 기준은 매우 다양하고 까다로웠습니다.

로스팅을 70만 회 이상하고 주문이 50만 건 이상이 되자, 오피스 상권에서는 어떤 원두를 소비하는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떤 커피를 소비하는지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사무실에서 원하는 취향으로 카페 수준의 원두를 정기배송으로 전하면 어떨까. 바리스타를 회사에서 채용하긴 어려우니 그 역할을 대신할 원터치 전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을 스타벅스나 이디야처럼 설치해주고 렌탈로 관리해주면 어떨까. 가득한 고민을 하나씩 풀며 서비스를 구성했습니다.

구독의 세계는 어려웠습니다.
특히 서로 다른 정기배송 모델과 장비렌탈 모델을 결합해서 제공하는 오퍼레이션의 복잡도는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왜 다른 회사들이 구독을 쉽게 하지 못하는지 알게 됐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리스 멤버들의 집중과 전문성으로 고객사 1,000계정을 돌파하는 동안 해지한 곳은 단 1곳에 불과해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간 고객유지율/Retention 99.8%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형 구독 회사인 넷플릭스는 연간 70%, 렌탈형 구독 회사인 코웨이는 88% 내외, 면도기/꽃 등 정기 배송형 구독회사들은 상위권 기준 50% 내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고객 사랑의 지표인 순추천지수/NPS도 72점을 기록하며 애플(47점), 코스트코(79점), 스타벅스(77점)과 비견할수 있는 서비스 완성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400 고객을 돌파했을때 우리는 고객사들의 만족도를 개별로 전수조사했습니다. 왜 블리스를 선택하고 추천하는지 궁금했습니다. 2/3의 고객은 '커피 전문점 수준의 맛'이 이유였습니다. 3,000원이 넘는 카페 커피를 한 잔 당 300원 내외에 사무실 책상 앞에서 맛보게 해드린 결과였습니다.

구독은 이렇게 편리함으로 행복을 전합니다.
블리스/BLISS는 완벽한 행복/Perfect Happiness 란 뜻입니다.
고객의 더 본질적인 편리함을 위한 더 즐거운 차세대 커피 경험이 지금도 준비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구독은 기존의 방식과 너무 달라서 디지털과 데이터에 대한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세일즈 조직이나 홈쇼핑 등의 기존 렌탈 회사들도 어려워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재까지 블리스의 고객은 디지털 기반으로 시작되고 깊어진다는 측면에서 차세대 구독 시장의 단서를 엿볼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 매일 마시는 커피를 통해 오피스에 행복을 전하는 블리스.
구독과 디지털로 더 편리하고 깊은 행복을 만들어드리도록 앞으로도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오피스 커피 구독 서비스 블리스, 1000계정 돌파
일 5000원으로 원두, 커피머신, 관리서비스 해결 오피스 커피 전문 브랜드 블리스 바이 브라운백(이하 블리스)의 지난달 고객 계정이 1000개를 돌파했다고 6일 회사측이 밝혔다. 블리스는 서비스 개시 단 2년 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