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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브라운백 커피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채용] 브라운백 커피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Photo by Nicole Wolf / Unsplash

브라운백은 커피가 아닌 고객의 취향을 연구합니다

세계 3위의 커피 소비국, 소유→공유→구독으로 옮겨간 소비 패턴, (미코노미(Meconomy)와 취향의 시대.

우리는 위의 세 가지 트렌드를 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결합하여 커피 산업을 혁신 중인 푸드 테크 스타트업입니다. 한국인이 가장 많이 마시는 커피, 그 커피에 취향이란 향을 입히고, 귀찮은 과정과 불편함 없이 라이프스타일의 한 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브라운백이 매순간 고민하고 해나가는 일입니다.

복잡함과 어려움이 없는 자유로운 삶을 만듭니다

브라운백 커피는 커피로 취향의 자유를 실현하는 회사입니다. 전문가가 좋다고 말하는 커피가 아니라 내 취향에 맞는 커피를, 가장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말이죠. 사람들의 '커피 경험'은 원두를 고르고 최적으로 추출하며 즐기며 음미하는 전 과정을 포함합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다양한 원두로 저마다의 취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번거롭고 귀찮은 결제 과정을 단순화하고, 커피 한 잔을 완성하는 추출까지 편리하게 하는 것. 브라운백 커피가 만드는 혁신은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것을 쉽고 편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누구나 복잡하고 어려운 것 없이 자신이 원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브라운백 커피가 생각하는 행복이고, 그 과정이 브라운백 커피가 해야 할 모든 일입니다.

커피 시장을 넘어 데이터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합니다

2015년 말 창업해 '브라운백커피(쇼핑몰)'과 '블리스바이브라운백(오피스 커피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며 레드오션인 커피시장에서 경쟁력있는 제품을 기반으로 데이터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빅테크 기반 글로벌 컨텐츠 기업의 구독서비스 평균 리텐션이 연간 70% 전후임에 반해 브라운백의 구독은 99.8%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여주고 있어요.

판매 이면의 고객 가치와 구매 행태를 데이터화 하여 정교한 큐레이션이 있었기에 가능하고 더 나아가 디스플레이 및 통신기능을 갖춘 차세대 커피머신 런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런 브라운백의 혁신과 높은 성장 가능성으로 최근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습니다.


고객 중심의 제품과 서비스,
최적의 고객 경험을 만들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찾습니다

브라운백 커피 Service Development(SD) 팀은 고객 중심으로 제품/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SD팀 소속 구성원으로는 풀스택 엔지니어, 안드로이드 엔지니어,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임베디드 SW/HW 엔지니어가 있습니다.

SD팀은 이렇게 일합니다

최고의 제품/서비스를 구현할 방법을 찾아내는 일은 고객이 아니라 개발자의 몫입니다. 고객은 기존 제품/서비스 경험에 비추어 자신이 원하는 것만 알고 있을 수 있습니다. 탁월함을 추구하는 개발자는 가능한 모든 요소를 고려할 수는 있지만, 종종 고객 요구와 반대로 고객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야 할 때도 있습니다. 결국 탁월함에는 지식과 기술과 용기가 고루 필요합니다.

  •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 제품/서비스를 개발합니다.
  • 제품/시장 적합성을 효과적으로 검증하며,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확장 가능한 제품/서비스를 만들어갑니다.
  • 풀타임 기획자가 따로 있지 않습니다. 팀원 모두 기획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우선순위를 조율하고 제품을 개발합니다. 디테일한 사항을 모두 결정하기보다는 빠른 실행과 잦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수정해나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 6-8주 단위로 스프린트를 진행합니다.
  • 깃헙(Github)을 메인 코드 저장소로 사용합니다.
  • 태스크 및 이슈 관리는 클릭업 을 사용합니다.
  • 기능 구현보다 코드의 가독성과 확장성을 중요시합니다.
  • 매주 1회 개발 스터디를 통해 개인의 성장을 돕습니다.
  • 풀리퀘스트(PR)는 반드시 1인 이상의 코드 리뷰를 받고 머지합니다. 코드 리뷰는 스타일 체크, 정확성 등 단순한 부분부터 유지보수하기 쉬운 설계, 읽기 좋은 코드를 위한 리팩토링 등의 논의까지 이루어집니다.
  • Heroku 인프라로 DevOps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 릴리즈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1주에 2~3번 정도 배포합니다. 장애 발생 시 알림을 최대한 자동화하고, status.blmp.co 통해서 장애 내용을 공지합니다.

👨‍💻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는 이런 일을 합니다

  • 고객들이 가장 먼저 방문하고, 직접 사용하는 '블리스' 커피구독 서비스를 고도화
  • 아름다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새 기능들을 개발하고, 실행 속도를 높이며, 최종 패키지 사이즈를 줄이기 위해 고민
  • '프런트'의 방대한 코드를 더 좋은 코드로 리팩토링하며, 도전적인 새 기능들을 추가
  • 고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웹앱(SPA)으로 패키징
  •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부분 Modern Browser들의 호환성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

📝 이런 분을 찾습니다

  • Modern JavaScript(ES6+)에 대한 깊은 언어적 이해
  • HTML5, CSS3, JavaScript 등 프론트엔드 개발 경험
  • React + React Hook + React Context 에 대한 깊은 이해
  • 긍정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역량, 다양한 직군과의 협업 경험
  •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하기보다 팀을 위해 스스로 일을 찾는 것을 좋아하는 분
  • 좋은 품질의 코드, 아름다운 코드를 만들 때까지 끝없이 수정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

✨ 이런 분이면 더욱 좋습니다

  • 웹 애플리케이션 패키징에 관련한 지식(Webpack, Babel 등)
  • 크로스플랫폼과 크로스브라우징에 관한 경험
  • 기존 코드를 최적화 해본 경험
  • 스택오버플로우 등 영어로 된 레퍼런스 문서를 읽고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으신 분
  • 주석이 필요없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개발자의 덕목으로 생각하시는 분
  •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자동화 경험이 있으신 분
  • 코드리뷰 경험이 있으신 분
  •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 경험
  • 새로운 기술에 관심이 많고 꾸준히 스스로 학습하시는 분

📌 채용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서류 접수 : 이력서, 포트폴리오 검토
  • 1차 면접 : 업무 역량 및 경험, 소통 방식 중심의 인터뷰
  • 2차 면접 : 회사와의 culture fit 중심의 임원 인터뷰

모든 전형에 걸쳐 합격, 불합격에 관계없이 결과를 안내 드릴 예정이에요.